◈ 건강하게 삽시다 ◈

비타민 C는 건강장수의 기본이다

文敬壽 2008. 10. 20. 08:42

 


 

 

비타민C는 건강장수의 기본이다♥










♥ 중국 무의시의 경치를 감상하면서

비타민제의 필요성을 공부합시다. ♥







인간의 건강과 아름다운 노화, 장수를 얘기할 때

3가지가 주로 거론된다.

바로 음식, 약, 운동 이다.



이중 약에도 포함되며 음식에도 영향을

미치는것이 비타민 C 이다.



과연 비타민C는 건강과 아름다운 노화에,

또 장수에 깊은 상관계가 있을까,

대답은 “예스”다.



비타민은 섭취한 음식물을 원료로 우리 몸에서

생산된다. 하지만 비타민C는 그렇지 못하다.


따로 먹어 보충해야하는 이유다.



음식을 먹으면 신진대사과정에서 우리 몸속의

세포를 공격해 손상을 주어서 노화나 질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가 발생한다.


항산화 작용은 이 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는 기능이다.



여러 가지 항산화 작용을 하지만 그중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증면된 것이 비타민 C 이다.





원안은 다양하지만 소위 L -카로티닌은

미토콘드리아 속에서 연소해 힘을 주는

물질인데 이 L- 카르티닌이 부족하면

피로에 빠진다.





비타민C는 바로 이 L-카르티닌합성에 가장

크게 관여한다.

따라서 비티민C는 최고의 피로 회복제다.





항산화 작용을 통해 혈관의 노화와 동맥경화를

예방관리한다.





따라서 심장질화, 뇌졸중, 말초혈관질환을 예방,

치료하고 면역력 증강을 통하여 암, 성인병,

노인병같은 노화성(퇴행성)질환을 예방한다.


비티민C는 최고의 항노화제다.





다른비타민종류는 부족하면 결핍증이 나타나서

사망하지 않지만 비타민C만은 부족하면

사망한다는 사실이다.





다른 종류의 비타민은 부족해도 문제요

과다해도 문제다.





따라서 일일 권장량이 존재하고

일일복용상한선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비타민C는 일일권장량은

필요하나 일일 복용상한선은 필요 없다.





비타민은 지용성과 수용성으로 구분된다.

비타민C는 수용성이다.





수용성 비타민은 과량 섭취시에 몸에 축적되어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고 그냥 콩팥등을

통해 소변으로 배출된다.





또한 대장을 통해 배출되면서 장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정산균총(세균)을 촉진해 장의

기능을 오히려 도와준다.





따라서 비타민C는 일일최소 권정량은

필요한지 모르나 복용상한량은필요없다





여기서 비타민C는 건강, 노화, 장수와

관련해 꼭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