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사랑하기 위하여 | ||
| ||
|
우리가 삶을 살면서 이런일 저런일 많이 있을텐데요. 놀라운 것은 정말 사랑을 할때 그 엄청난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 삶속에서 그렇게 마음껏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는 않습니다. 이 옥시토신과 도파민은 유효기간이 있는데 내 마음속에서 사랑이 떨어질 때, 감동이 떨어질 때 호르몬은 급속도로 감소된다고 합니다. 옥시토신이라는 호르몬은 사랑의 마음으로 터치만 하더라도 어루만져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많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내 삶속에서 어떤 옥시토신 호르몬이나 도파민 호르몬을 늘 분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있겠죠. 내 마음이 정말 작고 사소한 것에서 사랑하고 감동할 수 있다면 그 호르몬은 끝없이 분비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제가 한번은 웃음치료를 하고 있는데 폐암 환자셨습니다.
그것은 내가 행복하겠다고 결심하고 그 행복한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것이었어요. 참 단순하고 쉬운것 같지만 굉장히 어려운 결단이었습니다. 링컨은 말합니다. '내가 마음먹은 만큼만 행복하다.'라고 말입니다. 여러분 내가 주위에서 느끼는 작고 사소한 것에서 감동하고 사랑을 느끼시면 어떨까요?
내 삶을 처음인것처럼, 마지막인것처럼 살기 시작한다면 내 삶이 굉장히 윤택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 하루는 말기 암환자가 그렇게 살고 싶었던 그 하루가 바루 오늘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우리가 심장이 뛰고 있고 숨쉬고 있고 또 이렇게 함께 웃을수 있다는 것 내 삶속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할때 진정한 큰 행복과 웃음이 나오지 않을까요?
|
'◈ 세상사는 이야기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철수 공부하고 나오라 (0) | 2011.11.21 |
|---|---|
| 品位있는 老人의 12道 (0) | 2011.11.18 |
| 명나라 석학 여신오의 리더십 덕목 (0) | 2011.11.17 |
|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이 성공한다. (0) | 2011.11.15 |
| 경주 최부잣집, 9대가 진사 이상 벼슬 못한 이유 (0) | 2011.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