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사는 이야기 ◈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文敬壽 2012. 2. 2. 19:05

 

도롱룡을 살리자고 몇백 몇천 億을 낭비하고 크레인 高空 농성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그런 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면 그것은 奇蹟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나라가 重病이 들었다.

國家는 領土와 國民 그리고 主權이다. 대한민국 영토는 南北으로 나뉘어져 休戰상태에 있다. 북쪽은 1인 독재세습王朝가 지배하고
백성은 自由를 뺏기고 굶주림으로 죽어간다. 남쪽은 地域으로, 理念으로, 階層으로 四分五裂 되어 있다. 敵과 마주한 나라가 뭉쳐도 부족한데 이렇게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서 무엇을 어떻게 하자는 것인가? 湖南과 他지방은 딴 나라 사람 보듯하고 국민은 進步와 保守, 左右, 階層으로 나뉘어 生存게임을 벌이고 있으며 中産層은 붕괴되어 富者와 가난뱅이만 존재한다. 잘 살아보세! 하며 정신 없이 일하고 살아왔는데 등 따습고 배 부르니 오만가지가 제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나라의 땅과 백성이 둘로 쪼개져 싸우다가 서로가 철천지원수가 되었는데 그것을 分斷國家라고 한다. 幸인지 不幸인지 한 쪽은 繁榮하여 세계 10位 권의 경제대국이 되었다. 다른 쪽은 거지가 되어 백성이 굶어 죽는다. 부자인 兄이 가난한 同生을 돕는 것은 당연한데 그것이 兄弟를 더욱 원수로 만들고 있다. 형은 퍼 주었더니 동생은 그것으로 몽둥이를 만들어 형을 때리고 있다. 퍼 주고 매 맞는 형은 집안 싸움이 한창이다. 자기 생각만 옳다며 상대를 否定하고 法과 秩序는 온데 간데 없이 폭력만 난무한다. 헌법에는 민주공화국인데 民主가 너무 부풀려져 過剩(과잉)민주주의가 되었다. 개도 소도 자기 主張을 하고 그것이 안 먹히면 물어 뜯는 게 上策이다. 多數決의 원칙은 민주주의 꽃인데 대한민국 국회는 폭력이 이긴다. 살 찐 돼지들이 모인 政治는 꿀꿀거리며 먹이만 밝히고 있다. 戰時국가에서 兵役은 必須다. 그래서 모든 젊은 남자는 군대를 간다. 그들은 내 나라 내 가족 내 자신의 安慰를 위해서 아무런 의심이나 미련 없이 그곳을 간다. 그런데 이 나라는 대통령을 비롯해 要職에 있는 政權實勢들이 줄줄이 兵役未畢이나 忌避者들이다. 병역미필자가 정부要職이 되는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병역미필자와 기피자들이여! 꿈을 가져라. 여기는 대한민국이니까. 이래서는 國家體統이 안선다. 正義가 울면서 北邙山을 넘어간다. 國慶日에 각 가정의 태극기 揭揚은 눈을 비비고 찾아보기가 어렵다. 간선도로의 전신주에는 官製 태극기가 펄럭거리며 국민의 무관심을 나무랜다. 이제는 愛國도 나라가 대신해 주고 있다. 國旗는 국가의 象徵인데... 이것이 대한민국의 참모습이다. 역사에는 興亡盛衰가 있다. 로마제국이 망했고 징기스칸제국도 망했다. 해가 지지 않을 것 같던 나라 英國은 해는 지고 달이 떴다. 세계 경찰국가인 막강한 美國도 힘이 빠지고 있다. 하루 戰費 1억弗을 쏟아 부으며 치른 베트남전쟁은 11년만에 공산베트콩에게 敗亡했다. 미국의 이 같은 물량攻勢에도 베트남은 부정부패와 敵前分裂로 亡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전쟁에 參戰했던 대한민국은 거기서 무슨 敎訓을 얻었나? 그런데도 불구하고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태에 葛藤하는 이 나라는 베트남을 輕蔑할 자격이 있나? 지구상 다 망하고 唯一無二한 마지막 공산주의 북한. 그런 집단을 信奉하는 정신 나간 이 나라의 일부 국민. 어쩌다 이상한 10년 정권이 생겨나 국민의 意識이 왼쪽으로 기울었다. 그것을 고치기 위하여 죽기 살기로 오른쪽 정권을 만들었는데 알고 보니 中道라며 양다리걸치기 맹물정권이었다. 대통령은 촛불에 겁을 먹더니 공권력은 아예 포기하고 경찰서장이 시위대에 매맞는 정권으로 몰락했다. 그것은 새우가 고래를 잡아 먹으며 꼬리가 몸통을 흔드는 것이다. 붉은색의 독버섯 政黨과 團體가 생겨나 국회에서 해머와 전기톱이 난무하더니 급기야 최루탄이 터지고야 말았다. 앞으로 기관총이 亂射하며 폭탄이 터져 국회의 지붕이 날아갈지도 모른다. 이제는 국회 출입문에 검색대를 설치하고 무장군인이 步哨를 서야할 판이다. 북한은 이미 망한 나라다. 그들도 다 안다. 내년이 강성대국의 해라고 한다. 그러나 自力更生은 기적이 아니고는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그냥 망할 수는 없다. 방법이 意外로 간단하다. 남한을 먹으면 된다. 민노당이 與黨이 되면 된다. 민주당이 민노당을 추종하고 한나라당이 그들을 따라하기 바쁘다. 이미 국회는 광장에 가 있고 그곳은 亡國세력의 해방구이며 대통령은 또 다시 아침이슬을 읊조려야 할 판이다. 민노당이 여당 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국민의 敎養과 人格은 ≠ 추락하고 있으며 倫理와 道德은 더 내려갈 곳이 없다. 먹고 살기 힘 들었을 때에는 그래도 人情이 있었고 義理도 있었다. 어른에 대한 恭敬도 남을 配慮하는 예의도 있었다. 요즘 청소년들의 對話를 들어보라. 상소리와 욕으로 도배를 하고 있다. 누가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나? 첫째는 학부모의 慾心이고, 둘째는 敎育不在이고, 셋째는 哲學과 敎養이 없는 指導者이다. 그래서 목소리 큰 자가 이기는 마키아벨리즘이 盛行한다. 少數가 多數를 능가하고 폭력이 法을 지배하는 無法天地가 대한민국의 현주소이다. 指導者의 수준은 國民이 만들고 국민의 수준은 지도자가 만든다. 그러므로 나라의 運命은 지도자와 국민이 함께하는 몫이다. 그런 대한민국은 지금 病이 깊어 呻吟하고 있다. 이 나라도 例外 없이 興하면 亡한다는 역사의 敎訓을 비켜 갈 수는 없는 것인가? 이웃나라 인구 12억의 大國이 융성하여 힘을 주체하지 못하고 미국과 주변 나라를 위협하는데 우리는 우물안에 갇혀葛藤을 끝 없이 계속하고 있다. 그동안 죽기 살기로 경제성장하여 민주화도 어느 정도 이룩했지만 국민소득 2만弗의 벽을 10여年동안 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그것은 成長의 果實을 사회적 갈등비용으로 까먹고 있기 때문이다. 촛불시위로 兆 단위의 비용을 虛費하고 國策사업은 몇 번을 사까닥질을 해야 하며 도롱룡을 살리자고 몇백 몇천 億을 낭비하고 크레인 高空농성자가 기업의 운명을 좌우하는 그런 나라가 선진국이 된다면 그것은 奇蹟이다. 우리는 왜? 활짝 피어보지도 못하고 선진국 문턱에서 스러져야 하는가? 나라가 기울고 있다. 앞으로 살 날이 적은 나는 걱정이 많지 않겠으나 그렇지 않은 젊은이들을 볼 때 안타깝기 그지없다. 무지렁이 백성 하나가 주제 넘게 나라 걱정 한 번 해 보았다.
국가를 바로 세우자
1. 생각을 크게 높고 멀리 펼쳐라. 모든 것은 인간의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다. 생각이 상상력이고 상상력이 꿈이고 꿈이 현실화 되는 것이다. 세계평화의 중심국가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다. 내가, 우리민족이, 대한민국이 세계를 주도하고 선도해야 한다.
2. 우리 모두 다 함께 더불어 잘 살 수 있고 상생상승할 수 있는 지상천국과 인류공동운명체의 지구촌 한가족을 만들기 위하여 '충, 효, 예' 로 부터 시작하여 '세계평화 인류행복' 을 이룩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을 동방예의지국에서 세계예의지국인 세계정신지도국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3. 국가를 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후손을 위하여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희생, 봉사, 헌신할 수 있는 심부름꾼을 철저히 검증하도록 하는 '국가충성위원회'시스템을 만들어 국민의 4대의무 - 병력, 근로, 납세, 교육를 기피한자 특히 병역미필자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국가공무원, 법관, 검사, 교수, 교사, 국회의원, 지방자치의원이 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자격미달, 함량미달자들이 집단과 개인이기주의에 사로잡혀 사리사욕과 출세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큰 소리치고 욕하고 치고 받으면서 개망나니짖을 하고 있다.
4. 이러한 무법천지의 난장판을 상식과 양심, 법이 통하는 사람과 조직을 만들어 삼천리금수강산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기본과 원칙에 의해 튼튼한 내실과 내방을 갖출 수 있도록 국가기강과 법치를 바로 세워야 한다. 그리하여 이미 1990년에 검증이 끝난 공산주의와 지금도 김일성, 김정일 시체와 망령을 붙잡고 발버둥치는 3대세습 군국주의 북한절대독재정권을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체제로 흡수, 통일할 수 있을 것이다.
5. 대한민국의 절대지상목표는 국조단군의 건국이념 弘益人間 在世理化 로 民主法治 正義國家 이룩하고 祖國統一 名譽回復 하여 世界平和人類幸福 을 달성하는 것이다. 2011,12.31.


지루한 글이지만 참고 읽을 만 합니다. 국민이 경각심을 가져야 국가안보는 튼튼합니다. 아무리 정치인이 지랄해도 국민이 중심을 잡는 아주 중요합니다. 국민이 정치인들에게 놀아나면 국가는 파탄납니다.

 

국기에 대한 맹세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바쳐 충성을 다 할것을 굳게 다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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