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러다임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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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행복하고자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진정 행복을 느끼는 경우 또 느끼는 사람들은 많지가 않습니다. 저는《손자병법》에서 가장 유명한 지피지기(知彼知己)이면 백전불태(百戰不殆)’‘상대편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바로‘지피지기 백전불태’의 가르침에서 행복의 비결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 우리가 조금 더 행복할 수 있다는 그런 주장이 되겠습니다. 전 두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유목주의 도래란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의 환경이 유목문화적인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둘째, 신자유주의와 신경제의 패러다임이 우리를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합해지는 것이 신경제입니다. 신경제는 인터넷, 컴퓨터와 같은 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해서 예전에 존재하던 국경같은 개념들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신자유주의와 신경제가 합해지면서 전세계가 하나의 시장으로 바뀌면서 경제학에서 이야기하는 완전 경쟁시장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완전 경젱시장으로 바뀐다는 것은 같은 가격이면 가장 품질이 좋은 물건, 같은 품질의 물건이라면 가장 싼 가격이 아니면 안팔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다보니 생산자입장에서는 계속 원가절감해야하니까 지옥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같은 가격이면 가장 좋은 품질의 물건을 사용할수가 있고 같은 품질의 물건이라면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수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생산자는 지옥이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천국인 시대가 바로 21세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말씀드린 신유목주의적인 환경, 신자유주의와 신경제 이것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큰 페러다임 중에 중요한 패러다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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