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의 그릇
스텐턴은 링컨 대통령 시절 국방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어느 날 그가 편지 한 통을 들고 집무실로 찾아왔다.
그 편지는 언론을 통해 스텐턴을 궁지에 몰아넣었던 어느 장군에게 보내려고 쓴 것이었다.
스텐턴은 자신이 쓴 편지를 링컨 앞에서 읽기 시작했다.
그의 편지는 비난과 원색적인 욕설 일색이었다. 듣고 있던 링컨이 읽는 중간 중간에 스텐턴의 편을 들어주었다.
링컨이 나지막한 소리로 말을 이었다.
“이제, 그 편지를 저 난로 속에 넣어버리지 그러나?”
..............
무리하게 남을 설득하려 하지 마라.
사람은 설득되기를 싫어한다.
사람의 고집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더 깊이 들어간다.
기다려야 한다.
스텐턴은 링컨 대통령 시절 국방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어느 날 그가 편지 한 통을 들고 집무실로 찾아왔다.
그 편지는 언론을 통해 스텐턴을 궁지에 몰아넣었던 어느 장군에게 보내려고 쓴 것이었다.
스텐턴은 자신이 쓴 편지를 링컨 앞에서 읽기 시작했다.
그의 편지는 비난과 원색적인 욕설 일색이었다. 듣고 있던 링컨이 읽는 중간 중간에 스텐턴의 편을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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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러고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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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이 나지막한 소리로 말을 이었다.
“이제, 그 편지를 저 난로 속에 넣어버리지 그러나?”
..............
무리하게 남을 설득하려 하지 마라.
사람은 설득되기를 싫어한다.
사람의 고집이란 못질과 같아서
두드리면 두드릴수록 더 깊이 들어간다.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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